프랑스 나폴레옹 1세 황제가 소유했던 다이아몬드 브로치(오른쪽)와 132.66캐럿의 녹주석이 6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소더비 경매 사전행사에서 공개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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