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광주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에 성폭력 피해를 당한 한 시민이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으로 들어서고 있다. 피해자들의 국가 상대 손해배상 소송 첫 공판이 이날 열렸다.

문호남 기자
문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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