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프로듀서 이재
가수 겸 프로듀서 이재

“내 기분을 표현할 수 없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골든’을 프로듀싱하고 가창에도 참여한 이재가 미국 그래미어워즈 본상 후보에 오른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이재(EJAE)는 8일 SNS를 통해 “오 마이갓! 내 기분을 표현할 형용사조차 없다”면서 “이건 내가 상상했던 그 이상의 일! 이게 내 꿈이었다고 말하는 것조차 부족한 표현”이라고 전했다.

한편 ‘골든’은 그래미어워즈의 본상 중 하나인 ‘올해의 노래상’을 비롯해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상’, ‘베스트 리믹스드 레코딩상’,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상’ 등 총 5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안진용 기자
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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