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박팔령 기자
전북 군산의 태양광 시설 인버터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만에 진화됐다.
10일 전북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1시12분 쯤 군산시 오식도동의 한 태양광 시설에서 불이 나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태양광 시설 내 인버터 기기 1대가 모두 불에 타 30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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