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는 일본 법인 ‘무신사 재팬’ 신임 대표로 이케다 마이크(사진) 전 닥터마틴 재팬 대표를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케다 대표는 25년 이상 일본 패션 업계에서 상품 기획·비즈니스 개발 등을 주도했으며, 오클리·보스 일본 법인장 등을 지냈다. 이케다 대표는 일본 현지 브랜드와의 파트너십 강화, 오프라인 채널 확장 등에 주력할 방침이다.
최준영 기자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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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는 일본 법인 ‘무신사 재팬’ 신임 대표로 이케다 마이크(사진) 전 닥터마틴 재팬 대표를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케다 대표는 25년 이상 일본 패션 업계에서 상품 기획·비즈니스 개발 등을 주도했으며, 오클리·보스 일본 법인장 등을 지냈다. 이케다 대표는 일본 현지 브랜드와의 파트너십 강화, 오프라인 채널 확장 등에 주력할 방침이다.
최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