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동해상에서 해군 기동함대 창설 이후 처음으로 열린 함대급 기동훈련에 정조대왕함(앞쪽부터)과 율곡이이함, 왕건함, 강감찬함, 대청함이 참여하고 있다. 정조대왕함·율곡이이함·서애류성룡함 등 해군 전력의 핵심인 이지스 구축함 3척이 동시 기동훈련에 나선 것은 처음이다.

해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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