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왼쪽)과 지창욱.
배우 전지현(왼쪽)과 지창욱.

배우 전지현, 지창욱이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가제)로 만난다.

전지현은 톱배우이자, 2000년 묵은 구미호 ‘구자홍’을 연기한다. 사람 홀리는 재주를 타고난 만큼 대단한 스캔들을 몰고 다니는 인물이다.

지창욱은 용한 무당이자 오성박물관 관장 ‘최석’으로 변신한다. 매사 가볍고 유쾌해 보이지만 사실 세상의 험한 것들을 보고 느낄 줄 아는 특별한 능력의 소유자다.

한편, ‘인간X구미호’는 인간을 홀리는 요망한 존재와 요물을 끌어들이는 인간의 만남을 그린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JTBC에서 방송되고,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세계로 스트리밍된다.

안진용 기자
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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