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픽사 최초의 장편 애니메이션인 ‘토이 스토리’가 다섯번째 이야기로 돌아온다.
디즈니는 12일 “‘토이 스토리 5’가 2026년 6월, 관객들을 찾아온다. 특히 시대의 흐름에 맞게 한층 더 풍성해진 상상력과 스토리가 펼쳐질 것”이라고 밝혔다.
‘토이 스토리 5’는 지난 2019년 개봉해 340만 관객을 동원한 ‘토이 스토리 4’ 이후 7년 만에 공개되는 신작이다. 이번 작품은 시대에 걸맞게 ‘스마트 태블릿’이 장난감들 사이에 나타나며 벌어지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는다.
‘우디’ 역의 톰 행크스, ‘버즈’ 역의 팀 알렌, ‘제시’ 역의 조안 쿠삭 등 기존 캐릭터를 연기했던 배우들이 그대로 목소리를 담당한다.
안진용 기자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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