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째 어르신 복합문화공간 탄생
서울 강남구는 지난 11일 도곡1노인복지관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갔다.
이 복지관은 1977년 건립된 도곡1경로당을 전면 개축한 시설이다. 건강·여가·소통·문화 기능을 갖춘 지상 4층 규모로 재탄생했다.
강남구의 7번째 노인복지관이자 제5호 어르신 복합문화공간이기도 하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도곡동 주민들의 오랜 바람이었던 복합문화공간이 마침내 문을 열게 돼 매우 뜻깊다”며 “권역별로 확대되는 어르신 복합문화시설을 통해 구민 누구나 내 집 가까운 곳에서 여가와 문화를 누리고, 지역 주민과 소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성훈 기자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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