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울산 현대자동차공장 생산기술 글로벌 트레이닝센터(ME-GTC)에서 ‘메인터넌스(유지·보수) 올림픽’이 열린 가운데 대회에 참가한 국내 생산공장 설비관리 관계자들이 기술 역량을 겨루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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