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프랑스 파리 테러 10주기를 하루 앞둔 12일 파리 에펠탑이 프랑스 국기 색인 파랑·흰색·빨강 조명을 밝히고 있다.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를 자처한 테러범들이지난 2015년 11월 13일 파리의 바타클랑 극장과 술집, 식당, 축구경기장 등에서 동시 다발 테러를 감행해 130명이 숨졌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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