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은 지난 14일 서울신라호텔에서 제19회 EY 최우수 기업가상 시상식을 열고, 정몽원(사진 왼쪽 세 번째) HL그룹 회장을 비롯한 6인의 기업가에게 상을 수여했다고 17일 밝혔다.
EY 최우수 기업가상은 혁신과 열정으로 세상을 바꾸는 기업가들을 기리는 세계적인 권위의 비즈니스 어워즈로, 한국에서는 2007년부터 개최돼 올해로 19회를 맞았다. 최고상인 마스터 부문은 정몽원 HL그룹 회장이 선정됐다.
선대의 창업정신을 이어 기업을 이끌어 온 가족 기업가에게 수여되는 패밀리 비즈니스 부문은 3대에 걸쳐 75년의 역사를 이어온 평화그룹의 김종석 회장과 김주영 사장이 받았다.
박정민 기자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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