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토지 분할과 가축 울타리 설치 등으로 야생동물 이주 경로가 끊긴 케냐에서 야생동물국 요원들이 새끼 마사이기린을 밧줄로 묶은 채 운송용 우리로 끌고 가고 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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