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왼쪽)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파리 근교 빌라쿠블레 공군기지에서 프랑스 라팔 전투기 100대 구매 의향서에 서명한 뒤 악수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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