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관리체계 전국 최고 수준 평가…시상금 1000만 원 수상
서울 동대문구는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동대문시니어클럽(기관장 양동호)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위험성평가 지원사업’에서 안전보건관리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사고 예방 수준,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여부 등 사업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동대문시니어클럽은 안전보건관리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전날 프레지던트 호텔 19층 브람스홀에서 개최됐으며, 동대문시니어클럽에는 시상금 1000만 원이 전달됐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기관 직원들의 헌신과 노력이 만든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활동할 수 있는 노인일자리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조언 기자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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