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의 글로벌 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가 ‘2025 MAMA AWARDS’를 플랫폼 최초 4K 초고화질 생중계한다.
엠넷플러스는 19일 “올해 처음으로 ‘MAMA AWARDS’ 4K 생중계를 제공한다. 초고화질 생중계를 통해 전 세계 어디서든 대형 스테이지, 아티스트 퍼포먼스, 연출 디테일까지 더욱 선명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면서 “모바일 앱은 물론 PC 웹에서도 무료 라이브 스트리밍을 지원해 접근성과 편의성도 대폭 강화해 글로벌 팬들의 몰입감 있는 시청 경험을 도울 전망”이라고 밝혔다.
엠넷플러스는 전 세계 K-팝 팬들이 콘텐츠 시청부터 투표, 서포트, 커뮤니티 활동까지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올인원 팬터랙티브(Fan-teractive) 플랫폼이다. 현재 251개 지역에서 서비스 중이다.
한편,‘2025 MAMA AWARDS’는 오는 28, 29일 이틀간 홍콩의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
안진용 기자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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