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은 다음달 23일부터 일본 요나고(돗토리현) 노선을 주 7회 일정으로 증편한다고 19일 밝혔다.
에어서울은 이번 증편을 기념해 에어서울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나고 왕복 항공권을 특별 운임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에어서울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객 참여형 이벤트와 다양한 혜택을 선보이고 있다. 호텔 숙박권 증정, 항공권 할인, 선물 증정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공연 티켓팅 문화에서 착안한 선착순 항공권 선점 프로모션인 ‘포도알을 잡아라’ 시리즈도 진행 중이다.
이번 증편 기념 프로모션은 선착순 응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빠르게 참여해 좌석 선점에 성공하면 선물 같은 합리적인 운임으로 요나고 여행을 떠날 수 있다고 에어서울 측은 설명했다.
또,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요나고 콘셉트의 굿즈와 현지에서 활용할 수 있는 쿠폰북 등 선물도 마련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앞으로도 재미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고객과 꾸준히 소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정민 기자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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