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마코 루비오(오른쪽) 미국 국무장관과 안드리 예르마크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스위스 제네바에서 우크라이나전쟁 평화 구상안 논의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양국은 이날 평화 프레임워크를 작성했다는 내용의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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