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 경영으로 100년기업 초석 다진다

 

제24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롯데百 동탄점은 소방청장상

롯데 직원들이 지난 3일 열린 ‘제24회 대한민국 안전대상’에서 상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롯데백화점 제공
롯데 직원들이 지난 3일 열린 ‘제24회 대한민국 안전대상’에서 상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롯데백화점 제공

롯데백화점은 4년간 무재해, 무사고를 기록한 백화점몰과 화재 대응 시스템이 잘 갖춰진 백화점 지점의 성과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소방청장상을 수상했다. 유통 기업 중 행정안전부장관상을 받은 곳은 롯데백화점이 유일하다.

롯데백화점은 지난 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4회 대한민국 안전대상’에서 행안부장관상과 소방청장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2002년 개설된 이래 올해로 24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한 기업, 단체, 개인을 선정해 표창하고 있다.

이 시상식에서 롯데몰 김포공항점과 롯데백화점 동탄점이 각각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롯데몰 김포공항점은 최근 4년간 재해나 사고가 전무하다는 기록을 세웠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해당 지점은 재난 및 안전 관리 협의회를 구성해 화재 발생에 대한 신속한 대응 체계를 확립해왔다. 소방청장상을 수상한 롯데백화점 동탄점은 점장 주관 특별 소방 교육, 비상 대피 훈련 등 실질적인 교육 훈련을 중점적으로 강화했다. 아울러 전 층 습식 스프링클러 설치 등 화재 대응 시스템 구축에도 힘써왔다.

김동수 롯데몰 김포공항점 점장은 “앞으로도 고객이 안심하고 쇼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제작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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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정 기자
노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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