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에서 건강지도자 역량강화 교육(노인천식의 이해와 관리 교육)을 하고 있다. 구로구청 제공
서울 구로구에서 건강지도자 역량강화 교육(노인천식의 이해와 관리 교육)을 하고 있다. 구로구청 제공

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1일 구청 5층 강당에서 ‘건강마을 공동체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건강마을 공동체’란 지역 주민들이 함께 건강소모임을 구성해 마을의 보건사업 등 공동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이번 성과공유회에는 장인홍 구로구청장을 비롯해 건강지도자, 소모임 회원 등 150여 명이 모여 △건강마을 공동체 사업 설명 및 활동 평가 △건강지도자 역량강화 교육 △건강마을 공동체 소모임 공연 및 전시 등이 진행됐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주민이 주도해 지역의 건강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건강 문화의 기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 건강 네트워크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윤림 기자
김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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