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 구 중 ‘삶의 만족도’ 3위”
‘서대문구가 직접 뽑은 서대문의 핫스팟은?’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이 직접 뽑은 서대문의 핫스팟을, 문화일보 영상팀이 찾아가봤습니다.
특히, 서대문구의 명소 중 명소로 익히 알려진 홍제폭포는 최근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2년 6개월만에 330만 명이 다녀가는 명소로 자리잡았다고 하는데요,
이 구청장은 “서울 시내에 이런 공간이 있는 게 놀라운 일”이라며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도 ‘이런 모습을 보고 굉장히 이색적이고 편안하다. 아름다운 공간’이라고 칭찬해주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또 이 구청장은 “서울 2만 가구 대상으로 조사를 했는데 서대문구가 삶의 만족도 부분에 있어 전체 중 3위를 기록했다”고도 말했습니다.
이처럼 서울 시내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웅장한 자태의 홍제폭포부터, 건강을 고려한 안산 황톳길, K-팝 젊은이의 거리 신촌, 서대문형무소까지. 서울을 넘어 한국의 명소로 자리잡고 있는 K-로컬의 중심 서대문구 핫스팟을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우리 동네 핫스팟! 걸을수록 매력 터지는 서대문구 로컬 여행 [문화일보]
제작 문화일보 영상팀(김남준 PD, 손현정 PD, 박현택 PD, 김수은AD, 권오혁AD, 출연 양소라 리포터)
곽선미 기자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