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에서 70대로 추정되는 행인이 열차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9분쯤 전남 순천시 조곡동 순천교 인근 철길 건널목에서 한 행인이 순천에서 목포로 향하던 무궁화호 열차에 치여 숨졌다.
당시 열차는 순천에서 목포로 향하던 중이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으나, 피해자는 이미 숨져있었다. 구급대는 사망이 명백해 심폐소생술은 시행하지 않았다고 전해졌다.
피해자는 70대 여성으로 추정되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유현진 기자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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