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끌리베(CLNIVE)가 롯데홈쇼핑에서 진행한 세 번째 방송까지 완판 행진을 이어가며 ‘또또또 완판’을 기록했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1인당 2개 구매 제한이 적용됐음에도 준비 물량이 모두 조기 소진됐다.
8일 뷰티 테크 기업 라이브엑스(LIVEX)와 스킨케어 연구·개발 전문기업 세인트뷰티랩(SAINT BEAUTY LAB)이 공동 기획·개발한 브랜드 ‘끌리베’는 현장 데이터 기반의 기획력과 전문 연구 기술이 결합해 탄생했다.
대표 제품인 끌리베 에센스는 제품 자체가 유화 에센스가 아니라, 피부에 바르는 순간 ‘유화 작용이 일어나도록 설계된 에센스’라는 점이 특징이다. 피부 표면과 피부 속에 남아 있는 노화 흔적이나 잔여 흔적을 부드럽게 정화하고, 이후 피부가 스스로 결·톤·리듬을 회복하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롯데홈쇼핑은 소비자 호응에 힘입어 연말까지 끌리베 방송을 특별 편성할 예정이다. 오는 13일 오후 10시 30분에는 현대홈쇼핑 런칭 방송도 예정돼 있다.
송정웅 라이브엑스 대표는 “끌리베 에센스는 피부 위에서 유화 작용이 일어나도록 연구된 제품으로, 소비자분들이 체감 변화를 빠르게 경험해주고 있다”며 “국내 성과를 기반으로 미국, 일본, 동남아 등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석범 기자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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