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영국 런던 다우닝가 총리실 앞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왼쪽부터) 우크라이나 대통령,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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