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5일간의 우주 임무를 마치고 지구로 귀환한 미 항공우주국(NASA) 소속 한국계 우주비행사 조니 김이 카자흐스탄 제즈카즈간 인근에 착륙한 뒤 현지 요원들의 도움을 받아 우주선에서 나오고 있다.

UPI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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