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에 특별출연한 개그맨 김병만
‘개그콘서트’에 특별출연한 개그맨 김병만

개그맨 김병만이 ‘달인’으로 14년 만에 ‘개그콘서트’에 깜짝 복귀한다.

김병만은 오는 14일 방송되는 KBS 2TV ‘개그콘서트’에 등장한다. ‘홈커밍’ 특집으로 꾸며지는 이번 방송에는 김병만 외에도 변기수 등 ‘올드 보이’ 등이 대거 참여한다.

김병만은 2007년부터 4년간 ‘달인’을 이끌며 스타덤에 올랐다. KBS 측은 “‘개그콘서트’의 최장수 코너로 전국민적 사랑을 받았던 ‘달인’ 김병만이 오랜만에 ‘개그콘서트’ 무대에 선다”면서 “정승환은 ‘달인’의 새로운 진행자로, 송영길은 새로운 수제자로 김병만과 함께한다. ‘달인’을 무너뜨린 특별한 손님도 등장한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달인’과 함께 ‘개그콘서트’의 전성기를 누린 ‘까다로운 변선생’의 변기수가 18년 만에 이 코너를 다시 선보인다.

아울러 가수 영탁이 ‘데프콘 썸 어때요’ 코너에 깜짝 출연한다.

안진용 기자
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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