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군인들이 11일 러시아군이 완전 점령했다고 주장한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의 소도시 시베르스크에서 국기와 부대 깃발을 펼쳐 보이고 있다(왼쪽 사진). 오른쪽 사진은 10일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에서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얼굴이 그려진 사격 표적판을 고정시키고 있는 모습.

AP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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