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 중앙광장에서 Z세대가 중심이 된 시위대 수만 명이 휴대폰 플래시를 켜고 사회보장 분담금 인상안 반대 시위를 벌이고 있다. 로센 젤랴스코프 총리는 11일 정부 불신임안 의회 표결 직전 사임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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