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디케이소울(김동규)이 찬양 전도사로 나선다.
디케이소울은 올해 서울장신대 예배찬양사역대학원 예배 인도 석사과정에 합격한 후 찬양 전도사로 활동 중이다. 2년 간 전도사 활동을 한 후에 찬양 목회자로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그는 안동에서 밴드 생활을 하다 지난 2012년 KBS ‘내생애 마지막 오디션’을 통해 정식 데뷔 후 다양한 드라마 OST에 참여했다. 2013년에는 러시아 울란우데에서 개최된 ‘하얀달 국제가요제’에 참여해 대상을 차지한 실력파다.
지난 2023년에는 찬양 정규 1집 앨범 ‘MY LORD’를 발매했다. 지난 11월에도 새 싱글 ‘이 밤이 지나가도’를 공개하고, CCM 싱글 ‘예수 공로’를 발매하는 등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오는 13일에는 소망교회에서 진행되는 (사)한부모가정사랑회 성탄행사에 초대를 받아서 ‘디케이소울 미니콘서트’를 진행한다.
안진용 기자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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