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 수상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지역사회 공헌 인정제’에서 2025년 인정기관으로 선정된 경북여성정책개발원.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제공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지역사회 공헌 인정제’에서 2025년 인정기관으로 선정된 경북여성정책개발원.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제공

안동=박천학 기자

경북여성정책개발원(원장 하금숙)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지역사회 공헌 인정제’에서 2025년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지역사회 공헌 인정제는 사회적 책임과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독려해 지속가능한 사회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된 제도이다.

개발원은 여성·가족·아동분야의 정책연구 및 사업을 바탕으로 경북도내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특히 선도적 ESG경영에 기반한 ESG 각 분야의 우수한 성과들이 이번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증 획득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이울러 개발원은 ‘지역사회공헌인정제’ 인증과 함께 지역 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북도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도 수상했다.

하 원장은 “앞으로도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은 지역사회와 더불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는 공공기관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천학 기자
박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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