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구글의 자율주행 자회사 ‘웨이모’의 재규어 전기차가 도로를 이동하고 있다. 앞서 웨이모는 뉴욕에서 자율주행차를 시험 운행할 수 있는 첫 허가를 획득한 바 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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