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예술 분야의 국제 PR·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이 PR 얼라이언스(PR Alliance)를 공식 출범했다.

PR 얼라이언스는 뮌헨의 안야 라우샤르트(Anja Rauschardt), 뮌헨·바젤의 카트린 하우저-슈몰크(Kathrin Hauser-Schmolck), 비엔나의 재클린 하버를(Jacqueline Haberl)을 중심으로 구성된 홍보 협력체다.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영국, 멕시코, 미국, 한국 등 전 세계의 PR 파트너 네트워크와 함께 글로벌 시너지를 만들어낼 예정이며, 한국 파트너로는 아템포(대표 정혜중)가 합류한다.

향후 PR 얼라이언스는 세계 각지의 아티스트, 오케스트라, 페스티벌, 문화예술 기관들과 협력하며, 국내외에서의 인지도 제고와 미디어 노출 확대를 위한 전략을 제공할 예정이다. 장기적인 커리어 전략에서부터 국제 홍보 캠페인, 언론 및 미디어 네트워크 구축, 디지털 스토리텔링 및 콘텐츠 개발까지, 도시와 국경을 넘나드는 포괄적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민경 기자
이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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