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격 사건이 발생했던 호주 시드니 본다이 비치에서 17일 오전 수영·서핑 클럽 회원들과 시민들이 추모 행사를 갖고 있다. 지난 14일 오후 유대교 명절인 하누카 축제 중 벌어진 무슬림 부자의 총격으로 15명이 희생됐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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