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증권
삼성증권의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잔고가 7조 원을 돌파했다. 삼성증권은 이를 기념해 중개형 ISA 신규·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중개형 ISA 절세응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절세 혜택으로 투자자들의 ‘필수템’으로 자리 잡은 중개형 ISA는 최근 국내 배당주 및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투자 수요 증가로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삼성증권 중개형 ISA 잔고는 지난해 말 대비 2배 증가했고 고객수는 17% 증가했다.
Welcome 이벤트는 신규 고객 대상으로 기간 내 최초 중개형 ISA 개설 시 상품권 5000원, 개설 후 100만 원 이상 순입금 시 상품권 1만 원을 조건 달성 고객 전원에게 지급한다. Start-up 이벤트는 기존 고객 대상으로 지난 10월 31일 기준 잔고 100원 이하 고객이 기간 내에 100만∼1000만 원을 순입금하면 상품권 1만 원을 전원 지급한다.
Level-up 이벤트는 기간 내 중개형 ISA에 순입금액 1000만 원 이상이면 3만 원, 1억5000만 원 이상이면 상품권 50만 원을 달성 고객 전원에게 지급한다.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