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왕’ 조용필(사진)이 죽마고우를 잃은 슬픔을 뒤로하고 데뷔 58주년 기념 공연을 마무리한다.
조용필은 9∼11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2025∼2026 조용필&위대한탄생 콘서트’ 5개 도시 투어의 마침표를 찍는다. 앞서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무대에 올랐다.
서울 공연 첫날인 9일에는 조용필의 중학교 동창인 배우 안성기의 발인식이 엄수됐다. 지난 5일 빈소를 찾은 조용필은 “참 좋은 친구였다. (안)성기야, 또 만나자”고 추모했다. 이 때문에 첫날 공연에서 안성기를 향한 추모 메시지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안진용 기자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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