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하이픈
그룹 엔하이픈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신보 타이틀곡 ‘Knife’를 통해 서슬 퍼런 뱀파이어의 면모를 드러낸다.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지난 8일 오후 소속사 빌리프랩 공식 SNS를 통해 미니 7집 ‘THE SIN : VANISH’의 마지막 챕터 ‘Knife’ 영상을 공개했다. 동명의 타이틀곡에서 제목을 따온 이번 챕터는 도피 중 큰 사고를 당하며 끝을 맺은 ‘Stealer’ 챕터 이후의 뱀파이어 이야기를 그린다.

‘Knife’는 어떤 위협에도 굴하지 않고 맞서겠다는 뱀파이어 연인의 자신감을 담은 힙합 곡이다.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가 이 곡의 작사에 참여했다.

한편 엔하이픈은 오는 16일 오후 2시 미니 7집 ‘THE SIN : VANISH’로 컴백한다. 죄악을 모티브로 한 새 시리즈 ‘THE SIN’의 서막을 여는 이번 앨범은 인간과 뱀파이어가 공존하는 사회의 금기를 깨고 사랑의 도피를 감행한 연인의 이야기를 다룬다.

안진용 기자
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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