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오세이사’)가 9일 오전 누적 관객수 72만 명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을 넘겼다.
배급사 바이포엠스튜디오는 이날 개봉 17일째가 된 영화 ‘오세이사’가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영화 ‘오세이사’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다.
이민경 기자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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