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메이드는 9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 빛의 시어터에서 브랜드 역사상 가장 빠르고 피팅에 최적화된 드라이버 Qi4D 시리즈 4종을 출시했다. 이날 발표 행사는 테일러메이드의 앰배서더 다니엘 헤니와 팀 테일러메이드 소속 선수인 유해란과 윤이나, 방신실, 이동은, 김수지도 참석했다.
이번 신제품은 기본형인 Qi4D와 스핀양을 낮춘 Qi4D LS, 티타늄보다 가벼운 항공기용 7075 고강도 알루미늄을 적용한 Qi4D 맥스(Max), 더욱 경량화한 모델인 Qi4D Max 라이트(Lite)까지 총 4종으로 구성됐다.
이번 신제품은 헤드는 물론, 지난 20여 년간 축적된 1100만 건 이상의 드라이버샷 데이터를 분석해 제작한 리액스(Reax) 샤프트까지 최적의 조합으로 피팅할 수 있어 골퍼에 맞춘 조합으로 최대 스피드를 이끌어내는데 초점을 뒀다.
테일러메이드는 Qi4D 신제품 출시에 맞춰 9일부터 선착순으로 드라이버와 우드 혹은 레스큐 3개 이상 구입 시 플레이어스 백팩 트래블러(32만 원 상당)을 500명에게 제공한다. 또 드라이버와 우드 혹은 레스큐 2개를 구입하는 소비자 1000명에게는 Reax 샤프트 혹은 그립을 10월까지 무상으로 교체할 수 있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해원 기자
오해원 기자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