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허각이 겨울의 정취를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허각은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첫눈이 오면 잊을 수 있을까’를 발매한다.
‘첫눈이 오면 잊을 수 있을까’는 지난해 9월 발표한 리메이크 음원 ‘9월 24일’ 이후 허각이 약 4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곡이다. 흰 눈이 내리던 계절의 이별 후, 시간이 흘러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 그리움을 쓸쓸한 감성의 사운드로 표현했다.
한편 허각은 그간 ‘Hello(헬로)’, ‘나를 잊지 말아요’, ‘모노드라마’, ‘물론’ 등 수많은 히트곡을 통해 감성 발라드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안진용 기자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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