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아르헨티나 추부트주 파타고니아 지역 엘 오요의 마운트 피르케에서 소방대원들이 산불 진화를 위해 불길과 사투를 벌이고 있다. 이번 산불은 최근 20년 사이 최악의 환경 비극으로 불리며, 파타고니아 지역에서만 5500㏊ 이상의 산림이 소실된 것으로 집계됐다.
AFP 연합뉴스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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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아르헨티나 추부트주 파타고니아 지역 엘 오요의 마운트 피르케에서 소방대원들이 산불 진화를 위해 불길과 사투를 벌이고 있다. 이번 산불은 최근 20년 사이 최악의 환경 비극으로 불리며, 파타고니아 지역에서만 5500㏊ 이상의 산림이 소실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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