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SNS에 확산 중인 이란 카흐리작 법의학센터 복도에 반정부 시위 중 사망한 시민들의 시신 수십 구가 시신용 가방에 담겨 있는 모습을 포착한 사진. 시위 15일째인 이날까지 사망자는 최소 544명으로 집계됐으나 일각에선 2000명 넘게 사망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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