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 연합뉴스
서울 강남경찰서. 연합뉴스

서울시 강남구의 한 골목길에서 자신의 여자친구를 폭행한 교육부 소속 사무관이 특수폭행 혐의로 입건됐다.

12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여성을 폭행한 교육부 5급 사무관 A 씨를 특수폭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 씨는 지난 10일 강남구 한 골목에서 여자친구에게 발길질하는 등의 폭행을 한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지나가던 시민의 신고로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교육부에 관련 사안을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현진 기자
유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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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콘텐츠부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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