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가자지구 옐로라인(이스라엘군 병력 철수선)에서 100m 떨어진 자발리아 난민캠프 내 알샤말 학교에서 초등학생들이 수업을 듣고 있다. 가자 전쟁 발발 후 이날까지 가자지구 내 학교 건물 97%가 파괴되면서 학생들은 텐트에 마련된 임시 교실에서 교육을 받고 있다.

신화통신 연합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