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지난해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참여한 ‘2025 도서 기부 캠페인’으로 모은 약 1만2700권의 도서를 비영리 독서 진흥단체 ‘땡스기브’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들 책은 아동·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지역 작은 도서관에 기부될 예정이다.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더 많은 아동·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매년 도서 나눔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며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한국 사회에 기여하고 사랑받는 기업 시민이 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근홍 기자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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