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이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1군은 김원형 감독을 중심으로 홍원기 수석코치, 손시헌 퀄리티컨트롤(QC) 코치, 정재훈·가득염 투수코치, 이진영 1·2군 타격 총괄코치, 조중근 타격코치, 손지환 수비코치, 고토 고지 작전(3루)코치, 임재현 주루(1루)코치, 조인성 배터리코치, 천종민·조광희·유종수 트레이닝코치로 구성됐다.
퓨처스(2군) 팀은 니무라 토오루 총괄코치와 오노 카즈요시·조웅천 투수코치, 이도형 타격코치, 전형도 수비코치, 김재현·서예일 작전·주루코치, 김진수 배터리코치, 이덕현·곽성욱·권범준·김용우 트레이닝코치로 구성됐다.
재활 및 잔류군은 권명철·조경택·김동한·윤명준 코치가 담당한다. 윤명준 코치는 2012년부터 11년간 두산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 동의대에서 2년간 지도자 경력을 쌓았으며, 올해 친정 두산에서 프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다.
이준호 선임기자
이준호 선임기자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