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3시37분쯤 충남 천안시 동남구 성남면 신덕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천안동남소방서에 따르면 이웃집 주민이 “옆집에서 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7대와 대원 등 50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4시39분쯤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거주자 A(여·90)씨가 이웃주민의 도움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하지만 40㎡ 해당 주택과 내부 집기류 등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104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박준우 기자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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