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근(오른쪽) 의정부시장이 의정부종합운동장을 방문해 동계 육상트랙 운영 현황과 체육시설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 후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의정부부시 제공
김동근(오른쪽) 의정부시장이 의정부종합운동장을 방문해 동계 육상트랙 운영 현황과 체육시설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 후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의정부부시 제공

동계 육상트랙 시설 상태 직접 확인

의정부=김준구 기자

경기 의정부시는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최근 의정부종합운동장을 방문해 동계 육상트랙 운영 현황과 체육시설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15일 전했다.

이번 점검은 시민과 선수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동계 육상트랙 시설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했다.

김 시장은 시설 운영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하며, 이용자의 불편을 줄이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체계적인 유지‧보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현장에서는 트랙 시설 전반의 상태를 살펴보고, 일상 점검체계 강화와 적기 보수를 통한 이용환경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종합운동장은 시민 생활체육의 거점공간인 만큼,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시설 개선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이번 현장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동계 육상트랙 시설 전반에 대한 개선 방안을 검토하고, 순차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김준구 기자
김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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