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원이 김한민 감독의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을 통해 스크린에 복귀한다.
‘칼: 고두막한의 검’은 고구려 패망 직후, 기억을 잃고 노예가 된 한 남자가 전설의 검을 건 검투 대회에 뛰어들면서 펼쳐지는 일을 그린 액션 사극이다. ’최종병기 활‘, ’명량‘ 3부작을 만든 김한민 감독이 내놓는 새로운 사극이다.
극 중 주원은 무사 칠성과 대립각을 세우는 계필하력 역을 맡는다. 돌궐 대표로 검투 대회에 참가하는 냉철한 무사로 칠성과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는 인물이다.
그는 이 작품에서 쌍검을 활용한 고난도 액션을 선보인다.
한편, ‘칼: 고두막한의 검’은 2027년 여름 개봉을 목표로 본격적인 프로덕션에 돌입한다.
안진용 기자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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