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리스트는 오는 21일 더 빠른 스피드와 향상된 비거리, 낮은 스핀과 높은 탄도를 가능하게 한 2026년형 골프볼 프로 V1x 레프트 대시(Pro V1x Left Dash)를 출시한다. 타이틀리스트 제공
타이틀리스트는 오는 21일 더 빠른 스피드와 향상된 비거리, 낮은 스핀과 높은 탄도를 가능하게 한 2026년형 골프볼 프로 V1x 레프트 대시(Pro V1x Left Dash)를 출시한다. 타이틀리스트 제공

타이틀리스트는 21일부터 더 빠른 스피드와 향상된 비거리, 낮은 스핀과 높은 탄도를 가능하게 한 2026년형 골프볼 프로 V1x 레프트 대시(Pro V1x Left Dash)를 출시한다.

프로 V1x 레프트 대시는 투어 선수들의 피드백에서 출발해 개발된 프로 V1의 패밀리 커스텀 퍼포먼스 옵션(CPO) 골프볼이다. 약 4년의 연구 개발과 투어 선수들의 검증을 거쳐 만들어졌다.

투어 프로들은 티샷에서는 더 멀리 나가는 비거리를, 그린 주변에서는 정교한 컨트롤을 요구했다. 이를 바탕으로 타이틀리스트는 2018년 프로 V1x 레프트 대시를 처음 개발했고 기존의 프로 V1, 프로 V1x과 함께 타이틀리스트 대표 골프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해 10월 투어무대에 선보인 골프볼로 Pro V1x와 유사한 높은 탄도, 풀 스윙 시 더 낮은 스핀, 그리고 더 견고한 타구감을 원하는 골퍼에게 적합한 골프볼이다. 특히 골프볼을 구성하는 모든 레이어를 업그레이드해 향상된 비거리와 일관된 탄도, 스핀량 감소, 탁월한 컨트롤을 자랑한다.

프레데릭 와델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담당 디렉터는 “프로 V1x 레프트 대시는 높은 탄도와 함께 매우 낮은 스핀을 원하는 골퍼의 요구를 정확히 충족하는 완벽한 선택지”라고 설명했다.

오해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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