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블랙핑크 제니(JENNIE)가 생일을 맞아 첫 사진전을 개최한다.
제니는 16~29일까지 2주 간 서울 종로구 유스퀘이크에서 첫 사진전 ‘J2NNI5’를 개최하며, 전 세계 3000개 한정 수량으로 사진집을 출시한다.
제니의 첫 사진전은 제니의 본연의 조각들을 마주하는 전시로, 국내 유명 포토그래퍼 홍장현, 신선혜, 목정욱이 촬영한 25세 제니의 미공개 사진들이 공개된다. 특히, 제니의 생일에 맞춰 시작되는 이번 사진전은 사진집 출판부터 전시 기획, 개최 등 프로젝트 전반에 제니가 직접 참여했다.
관람객은 각 층의 공간을 따라 이동하며 스물다섯 제니의 가장 솔직한 순간들을 마주하고, 전시의 마지막에는 제니가 직접 전하는 사진전과 사진집 제작 비하인드 인터뷰까지 만날 수 있다.
전 세계 300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는 사진집은 제니가 25세가 된 2021년의 1년간 기록을 총 692페이지 속에 담았다. 이와 함께 전시를 기념한 총 15종의 전시 MD도 출시된다. 사진집을 비롯해 퍼즐, 향초, 2026년 캘린더와 플래너, 후드티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도쿄의 라이프스타일 서점 다이칸야마 츠타야와 협업한 팝업도 동시에 개최한다. 이번 협업은 블랙핑크 도쿄 콘서트 일정에 맞춰 진행된다.
지난 9일 진행된 사전 예매는 오픈 40분 만에 완판을 기록했고, 다이칸야마 츠타야 티켓 또한 오픈 15분 후 사전 예약이 마감됐다. 이번 전시 티켓 판매 수익금은 전액 기부된다.
김유진 기자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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